시로코 환불당해서 어쩔수 없이 가만히 있다가 다시 구매하려고 하는데 결제 프로세스 태우고 마지막 단계에서 또 안넘어감.
카드사에선 결제되었다고 문자도 날라왔음.
근데 이 화면만 지금 50분 넘게 보고 있는중.
달러 결제 때문에 일부러 VPN 켜고 US로 접속해서 결제하는데 개같네
Paypal도 이런 문제 있고 Visa로 결제한거도 이런거면 어떻게 하라는거야.
이번엔 일부러 안쓰는 엣지 브라우저 켜고 쿠키&캐시 삭제 하고 접속했는데...
첫 주문도 이와 같은 현상으로 메일 보내서 확인받고 물건 수령했고 빕숏 주문했던건 사이즈가 커서 해당 물건 환불 하고
환불을 자기들 지갑(적립금)으로 받았는데 달러로 결제했는데 이 놈들이 \71원으로 적립해줌.
그래서 메일을 보내서 환불금액이 잘못되었다 US$로 바꿔달라고 해서 US$로 받으면서 10% 얹어줌.
두번째 주문은 11월 29일인가 30일에 주문했는데 똑같은 문제로 메일 핑퐁하면서
이새끼들 일을 존나 늦게 처리해서 "재고 없음"으로 12월 13일에 강제 취소 당함.
(이때 PayPal에 결제 기록에 결제 ID가 남아있어서 얘들이 쉽게 취소 시켜준거 같음. 아니 그럴꺼면 해당 내역 보고 그냥 보내줬으면 이런 문제 없는데 시발...)
이때 Paypal 스크린샷 까지 떠먹여줬는데 안보는거 같더라 개새끼들...
방금은 3번째 주문. 개같지만 이미 벌어진 일.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지금 번역기 돌리면서 문의 내용 작성중인데 페이팔로 결제 했었으면 내가 뭘 주문했는지 확인이 되는데
금붕어 대가리가 되었는지 어떤걸 주문했는지 긴가민가하다.
이거 작성하면서 문의 내용도 번역하고 있느라 1시간이 넘어버렸네
Tracevelo 가 이제 시로코 협찬을 안받는건지 몇달전 영상부터 스폰서 부분도 빠지고 영상 설명에도 빠졌던데
하꼬 브랜드는 버리는건가?
구매대행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