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기조는 걷기를 할 때 좌우폭이 좁을수록 생물학적 효율이 좋다는 거고

러닝은 살짝 다르지만, 근육 활성을 봤을때 자전거는 러닝보다 걷기에 가깝고

그렇기때문에 Q 팩터가 좁으면 이득이 나지 않겠냐는 거임





Q팩터 120, 심지어 90 역시 150,180보다 생물학적 효율이 높다고 함
(약 1.5%) (보통 로드 큐팩터가 147쯤 됨)

근전도는 비슷하게 나오는 걸 보면 가동범위가 좁아서 그렇다는 것 같음

그리고 좀더 에어로함
(8.5mm Q팩터 감소 시 50kph에서 1.5~3w 이득)
(147 > 124.5 변경시 30kph에서 1.3w 이득)

근데 정작 와트샵에서 파는거 찾아봐도 로드용은 137mm가 한계네 ㅋㅋ







그리고 이게 되게 적절한 비유같음

"엔진 스트로크 길이를 늘리는 튜닝을 하는 사람은 없다"




다만 낙차가 커지면 에아로 포지션에서 VO2 Max가 감소하는 모양임

낙차만 유지하면 꽤 괜찮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