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습샬 파워 미러 쓰고 있는데
로라 좀 길게 타면서 안장통 방지 차원에서 좌골 위치 옮기다 보면
고관절쪽 엉덩이 살이 계속 안장에 집히는 느낌이 남
엉덩이 살이 접히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습샬 안장 좋긴 한데 파워 말고 코 길고 얇은 로민, 아니면 새로 나온 페놈을 쓰면 좀 덜해지려나?
지금 습샬 파워 미러 쓰고 있는데
로라 좀 길게 타면서 안장통 방지 차원에서 좌골 위치 옮기다 보면
고관절쪽 엉덩이 살이 계속 안장에 집히는 느낌이 남
엉덩이 살이 접히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습샬 안장 좋긴 한데 파워 말고 코 길고 얇은 로민, 아니면 새로 나온 페놈을 쓰면 좀 덜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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