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반환점에서 잠깐 보급도 하고 쉴까 하면
3분도 안되서 체온 급강하하고 땀 다 식어버림
와들와들 떨면서 다시 복귀함
요즘은 코스 좀 짧게 가더라도 편의점같이 실내에서 뭐 좀 먹고 쉴수 있는곳을 반환점으로 설정한다.. 이제 밖에서 못 버티겠음
코스 반환점에서 잠깐 보급도 하고 쉴까 하면
3분도 안되서 체온 급강하하고 땀 다 식어버림
와들와들 떨면서 다시 복귀함
요즘은 코스 좀 짧게 가더라도 편의점같이 실내에서 뭐 좀 먹고 쉴수 있는곳을 반환점으로 설정한다.. 이제 밖에서 못 버티겠음
그래서 120키로 무정차하기로함 - dc App
겨울엔 무정차말곤 추워서 안돼
걍 가는거 쉬는거 둘다 힘든듯 안나가...아
멈춰서 숨쉬는게 고통
그래서 겨울엔 장거리안함
5분이상 쉬면 죽을수도있다고 생각하고 운동함
쉬고 다시 출발하려면 끔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