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노 전동구동계 쓴다는 가정하에
e-tube ride 앱을 쓰면 됨 (스트라바 연동가능)
기아 표시 부터 지도, 심박계, 케이던스, 파워미터(좌우 각각 그래프로 표시가능, 물론 평균파워 맥시멈파워 시간별 파워 모두 가능), 모든 수치들이 완벽하게 표시되며,
시마노 앱인 만큼 주행중 기어단수의 사용빈도까지 그래프로 완벽하게 표시해줌.
스마트폰을 거치하면 카메라가 고장난다는 사람도 있는데 쿼드락 진동방지 댐퍼를 장착하면 완벽하게 충격방지 가능하며,
배터리가 오래 못간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유투브 뮤직 플레이를 블루투스 이어폰연동 + 브라이튼가디아300 레이다앱 작동 + e-tube ride 앱
을 실행하여도 절전모드로 전환시키면 8시간 동안 쾌적하게 작동함,
나는 라이딩을 하루 종일 하겠다는 사람은 보조배터리 100그램짜리 3000~ 5000mah 를 빕 주머니에 넣고 라이딩하면 최대 14시간까지 라이딩 가능함.
가민 1050을 쓰레기 같은 as 감수하면서까지 백만원 넘게 주고 살 필요가 1도 없다.
가민 써도 저지 뒷주머니에 휴대폰 넣고 다닐거자나.. 무게 감량을 위해서라도 그냥 스마트폰 잘 활용하면 됨.
다들 e-tube ride 앱을 사용합시다. (스램은 그냥 가민 쓰면 됨)
ㅋㅋ똥스램
그냥 돈벌어서 속도계 사자..
돈이 없어서 속도계 안사는게 아니라 스마트폰이 월등히 성능이 좋음.
많은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속도계 안쓰고 자전거용 속도계를 쓰는이유가 있는데..
그 이유가 위에 적었듯이 카메라 고장 + 배터리의 지속시간인데 둘다 해결 가능
싸이클 다이나믹스도 나오고 훈련성과 나오는것도 있고 전원켜고 버튼한번 띡 누르면 로그 기록되는거랑 그런거없이 핸들바에 핸드폰달고 앱켜고 장거리타려면 보조배터리 줄줄 달고.. 그러느니 그냥 돈벌어서 속도계 하나 사면 편한뎅
8시간 이상 라이딩 안하면 보조배터리 필요없음 . 로그는 당연히 기록되며, 훈련성과는 라이덕으로 연동관리함.
편하니까 속도계쓰는거지 그게 100만원으로 편함을 얻을여유있으면 사는거고 좀 불편감안하고 100만원 아낄거면 폰 쓰는거고.
생각하기 나름인데.. 난 가민을 거치하고 저지에 휴대폰 넣고 다니는것보다 휴대폰만 거치하며 무게도 줄이고 음악도 듣고 간단하게 카톡도 확인하고 싶은 사람들은 휴대폰을 이용하라는 것임.
가민 + 휴대폰 보다 휴대폰으로 다하는게 더 편하지 않을까? 돈도 절약되고
아니.. 어짜피 속도계도 전화나 카톡오면 알람뜨고 음악제어도 할수있는데..
다른 어플 쓰면 8시간은 무슨 그거 2배는 가는데 어차피 여기애들 안믿음
물론 음악 블루투스로 안듣고 더 가벼운 앱을 쓰면 12시간이상도 사용할수 있음. 기어단수 표시할수 있는 앱은 e-tube ride 앱만 가능하기에 적었을 뿐임
어 낙차해서 발사~
낙차하면 가민도 박살남. 낙차하면 자전거 기천만원짜리가 크랙생기는 마당에 스마트폰은 수십만원짜리 아까운가? 케이스라도 장착하면 기스도 안남
가민은 박살나면 자전거를 못타는거고 폰은 박살나면 당분간 연락을 못받는건데...
낙차해도 폰 박살안남.. 생폰으로 자전거에 거치하는게 아니라 케이스에 쿼드락 붙여서 하는거라서 기스도 안납니다.
근데 거치하면 낙차할때 오히려 안전한거 아님? 발사될 일은 없을텐데 오히려 주머니에 넣은게 땅에 박고 깨지는거 아닌가
어? 이튜브 라이드 이거 함 써보긴해야겟다 - dc App
샤방러들은 쓰면 될듯. 빡라이딩이나 랜도너링에선 화면 계속 켜놔야되는데
내가 글에 적은 8시간 라이딩 가능하다는 것은 화면 켜짐상태를 말함. 이튜브 라이드 앱은 기본 설정이 검정색이어서 배터리 소모가 극히 적음
스마트폰으로 1년넘게 속도계쓰다 가민 넘어왔는데 가민이 압도적으로 편해서 돈쓸만하다고 생각함
이튜브라이드앱을 씀?
이런 애들은 힝상 백프로 채워서 나오는걸 기본이라고 생각하더라. 그거부터가 불편한거야
몬소린지??
사람들이 잘 몰라서 안 쓰는게 아니라 너무 잘 알아서 폰으로 안 하는거임. 니가 아무리 좋다고 열심히 설명 해본들, 사람들은 니가 말하면 말할 수록 “존나 불편하네”라고 생각함
돈이 어쩌고도 웃긴게 시마노 di2 가격만 최소 이백이 넘고, 그거 차치하고도 쿼드락 가격이면 저렴한 속도계 사고도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