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꽤 오랜 시간 방치해둔 상태인데 다시 타기 전에 정비를 맡기는 게 좋을지 고민 중입니다. 현재 겉으로 보이는 상태는 체인과 기어에 먼지와 녹이 약간 있는 것 같고 타이어도 공기압이 많이 빠졌으며 측면에 약간의 균열 브레이크와 변속기 성능도 잘 확인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이 정도면 바로 타기보다는 정비를 맡겨야 할까요? 아니면 제가 간단히 손볼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전체 오버홀 가격이 더 나올거고 대충 빡세게 안타고 살살 생활차 처럼 탈거면 그냥 타이어랑 튜브 교체하고 체인 오일 잘치면서 타 전부 녹제거 하기에는 좀 귀찮음
변속셋팅 확인할 줄 모르면 걍 샵가던지.. 어려운건 아닌데 배워서 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들면 유툽보고해도 금방이고 시마노 메뉴얼보고해도 금방임
감사합니다! 기초정비만해주면 2년정도는 탈수있을가요?
대충 정비만 잘해주면 자전거 접을때까지 쓸 순 있는데, 브레이크 녹 스프링은 좀 신경많이 쓰일거 같음 나같으면 변속은 잘 안되도 브레이크는 칼같이 잘 잡혀야 사고 안난다
넵 감사합니다 녹같은건 제거잘해보겠습니다
타이어는 교체. 변속 케이블은 변속 잘되면 굳이 손대지 말고 브레이크 캘리퍼 스프링 녹 생긴거는 WD-40을 한번 뿌려봐도 됨. (림 브레이크 라인이나 브레이크 패드에 안 뭍을정도로 살짝) 녹환원제는 아니라서 녹이 제거되진 않을테지만 스프링 동작에 도움은 줄거임. - dc App
감사합니다! 타이어,체인 교체같은경우는 그냥 정비소가서 교체해달라고하는게 젤 좋겠죠?
매장 갈거면 타이어 체인 교체하면서 한번 점검좀 해달라고 부탁하면 뭐뭐 해야할지 알려주는데 그거대로 하면 될듯 - dc App
감사합니다! 혹시 가격은 어느정도 생각하고가면 좋을가요?
타이어 체인 교체만으로도 10만원은 깨질수도 있을텐데 흠... 다 합치면 15쯤 생각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ㅇㅎ 감사합니다 타기전에 들려서 정비한번받아야겠어요
타이어는 100% 교체해야됨 그리고 체인도 교체하면 좋고 눈에 보이는 녹들은 WD40묻혀서 닦으면 녹 제거 가능함 이정도만 해도 탈만할듯.
감사합니다 교체할거 교체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