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부러진채로 햄버거 사러 갔다오는데 왠 술취한 꼬맹이 여자애가 내 팔 막 주먹으로 치는거 


기브스면 안 아프냐고 물어보면서 깔깔깔깔 하면서 막 치는데 반기브스라 개아펐서;; 내팔


야야야 하지마라 경찰부른다... 하는데 내 핸드폰 뺏어서 팽개치고 와씨


옆에 뚱뚱이 친구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나는 팔 계속 쳐맞고;;


병원가게 전화번호 내놓으라 했는데 막 소리지르면서 도망갔다... 


슬리퍼에다가 외투 걸쳐입어서 쫓지도 못했어 ㅋㅋ


오늘 일어나보니까 아파 ㅠㅠ 깁스 끈 다 터져있고 슈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