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인가 일본에 있을때 아사쿠사쪽에서 타이야끼 먹고있는데


어떤음식점에서 이쁜 여자점원뛰쳐나오더니 지나가던 회사원같은사람 딱 붙잡고


저기~ 먹고 가지그래 바뻐? 라고 몸배배꼬면서 말하는거 봣는데


둘이 썸타는사이엿겟지 부럽다 새끼



아프니까 별거 다해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