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 않게 살 수 있는 재력,
혹은 가지고 싶은것을 어떻게든 사고마는 열정,
꾸역꾸역 저축해서 한방에 사는 끈기,
다 대단한 것들임

근데 흰색 서벨로 볼때마다 먼가먼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