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월에 이사를 가는데 집안 사정상 현 직장이랑 좀 멀어짐
그래서 자출퇴는 못하고 자퇴만 할려는데 지하철을 이용해서 출근하고 퇴근은 자전거 타고 하려고 편도 50km정도 거리임
스트라이다식 / 브롬톤식 / 다혼식 3개중에 어떤게 지하철 출근시 휴대 편하고 퇴근하기 나쁘지 않을까?
스트라이다는 가방 필요없을거 같은데 나머지는 캐링백도 구매 생각중임
너네 같으면 어떤거삼?
올해 9월에 이사를 가는데 집안 사정상 현 직장이랑 좀 멀어짐
그래서 자출퇴는 못하고 자퇴만 할려는데 지하철을 이용해서 출근하고 퇴근은 자전거 타고 하려고 편도 50km정도 거리임
스트라이다식 / 브롬톤식 / 다혼식 3개중에 어떤게 지하철 출근시 휴대 편하고 퇴근하기 나쁘지 않을까?
스트라이다는 가방 필요없을거 같은데 나머지는 캐링백도 구매 생각중임
너네 같으면 어떤거삼?
브롬톤식 스트로 50키로 타면 죽어
편도 50km면 미니벨로 생각 접어
평일에 탑승 가능하다고 해도 출퇴근 시간은 사람들로 가득차서 어디 둘곳 없을 거 같은데 여유 있음?
그리고 지하철 타더라도 결국 자전거 들고 움직여야 하는 경우 많아서 살꺼면 에이스오픽스 에어 같이 10kg 미만으로 살 듯. 편도 50에 대중교통 병행은 무조건 브롬톤류로 가야 함
주로 툴근하는 역방향이라 여유는 있음 가벼운 브롬톤류 봐야겠네 땡스
편도 50은 로드도 힘든데 무슨 미벨로
블랫캣 컴팩트 3.0으로 30km 자출퇴 잠깐 해봤는데 못할 정도는 아님. 스트라이다는 무리고 적어도 20인치 미니벨로 타야지..
50키로면 다혼 미니스프린터로 가라
편도 오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15면 몰라도 50은 니미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