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번에 구입한 자이언트 ar1 프레임 불량으로 구입한 샵을 통해 한국 본사로 워런티 신청했는데.
2주 동안 연락이 없어서 내가 한국 본사에 연락해 보니 그런 연락 못 받았다 함. 10분 뒤에 전화오더니 깜빡했다 함 ㅋ

2. 한국 본사에서 내가 구입한 씨스파클 색상이 없다고 블랙으로 발송한다는걸 본사 -> 샵 -> 나 이렇게 전달이 되어야 하는데 나한테 까지 전달이 안됨.
잘 진행되나 싶어서 내가 한국 본사에 연락해 보니 "샵을 통해서 들으셨겠지만 블랙으로 변경되는 부분에 OK 답을 주셔야 다음이 진행됩니다"
이러는데 나는 ?? 처음듣는데용? 이 상태

3. 프레임 잘 오고 있나 싶어서 어제 내가 한국 본사에 연락해보니 "ㅖ? 12월 달에 샵에 전달 했는데용?"
난 또 ?? 엥?? 처음듣는데요.. 이 상태
샵 사장님한테 물어보니 12월에는 본인 바빴다고 1월에 연락주려했다 어짜피 겨울엔 자전거 안 타지 않냐 이러는데 이게 맞냐?

4. 오늘 샵에 가보니 씨스파클 없고 블랙만 있다고 블랙으로 색상 변경하는 거 동의 해야지 진행된다고 할때는 언제고
씨스파클로 왔더라? 지들 맘대로노

그리고 자이언트에서 부품만 고객에게 제공한다 라는 규정이 있어서 프레임 교체하면서 드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한다고 하더라.

위 문제들로 쌓인게 있어서 아까 샵 사장님이랑 좀 투닥거렸는데
샵에서 말해주는게

한국 본사에서는 부품 수급만 도와주고 나머지는 샵에 짬처리 -> 샵에서는 최소한만 도와주고 손해 안 나게 고객에게 나머지 넘기기

나는 제품이 불량이라 워런티 한건데 이게 맞나 싶네

사장님 말로는 워런티 부분은 한국 본사에서 워런티 as 쪽을 만들어서 직접 작업해주는게 맞다는데 샵에 짬처리 한다고
이것 때문에 고객이랑 얼굴 붉히는 일이 많다고
자이언트 매장 안 할까 생각했다고 하더라

나는 비용이나 뭐 그런건 일단 둘째치고 본사나 샵이나 대응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함.
아까 따지면서 사과 받긴 했는데 내가 안 따졌음 사과도 안 했을거다.

어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