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동호인들이 겨울 농사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으나 이를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계실 겁니다. 필드 라이딩은 현관령이라는 큰 산이 가로막고 있고, 길은 얼어 붙고 몸은 둔해져 위험성이 대폭 증가합니다. 또 인도어 트레이닝은 모두들 동의하겠지만 매우 지루합니다.
우리는 어떤 식으로 험난한 겨울을 버텨내야 될까요?
운동을 할 때 신체에서 일어나는 생리학적 변화는 크게 중추 변화와 말단 변화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중추 변화는 주로 심장, 호흡기 및 혈액에서 발생하고 어떤 지구력 스포츠를 하던 큰 차이 없이 성장합니다. 왜냐하면 심장은 혈액에 산소를 실어서 근육으로 보낼 뿐, 우리가 자전거를 타는지 뛰는지 구분 할 수 없거든요.
이 때문에 우리가 자전거를 타던 달리기를 하던 등산을 하던 이는 우리의 FTP와 페이스를 올리는데 도움을 줄 것 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달리기만 한다고 자전거를 잘 탈 수 있을까요? 우리는 쉽게 아니라는 것을 유추 할 수 있습니다. 그 반대의 경우 마찬가지 입니다..
이는 근육 등의 말단변화와 인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뛰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다리와 허벅지는 모두 사용되지만 사용되는 방식은 완전히 다릅니다. 자전거는 누르는 방향으로 , 러닝은 들어올리는 방향으로 주로 사용되지요. 다른 근육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수영, 스키, 등산 등에서 근육이 사용되는 방식과 자전거에서 근육이 사용되는 방식은 다릅니다.
이러한 이유로 자전거를 잘 타기 위해, 자전거에 적합하게 중추 변화, 말단 변화를 일으키는 방법, 가장 효과적으로 겨울 농사를 짓는 방법은 너무 당연하게도 바로 자전거 타기입니다! 다른 운동에서도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이 말이 달리기나 로잉, 등산 등 다른 운동이 전혀 의미가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른 훈련을 통해 강화된 심장, 심폐기능, VO2Max 등은 다음 시즌에 경쟁에서 승리 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 입니다.
그러니 스마트로라 구매가 부담스러운 여러분, 이것저것 준비할게 너무 많아 현관령 넘기가 힘든 여러분, 실내에서 햄스터처럼 바퀴를 굴리는게 너무나도 지루한 여러분, 가끔은 변주로 달리기나 다른 운동을 해보면 어떨까요?
저도 수영 참 좋아라 합니다. 선생님 말투가 굉장히 번역기 스럽군요 ! ㅋㅋㅋㅋㅋㅋ
아! 나도 무릎이 건강햇다면!
즈윕타라
뭐야 내글 돌려줘요
한줄요약) gay
역시 철인 이기짱
철인이기야는 개추야 - dc App
야옹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