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는 코로나 중후반부쯔음이였어
초기 림브용 케이덱스42 모델 쓰고있었는데 어느순간 페달을 밟아도 스프라켓이 헛도는거임
https://www.youtube.com/shorts/k2N_tbw4xr0
딱 이 증상이였음 보니까 해외 커뮤에 해당 증상을 호소하는사람이 많았음 ( 카더라인데 그후 개선된걸로 잠수함패치했다는거같더라 )
스프링 리턴 불량이다 뭐 이런 이야기있어서 샵 가서 해결해야지 하고 샵 가서 확인해보니
허브 | 라쳇톱니1 | 라쳇톱니2 | 허브바디
대충 리어휠 분리하면 이런식으로 되어있는데
라쳇톱니1 부분이 그냥 죄다 갈려서 민둥산인거야 맞물릴 톱니가 없어서 안돌아가는거였음
이건 워런티 대상일꺼라고 워런티 접수해준다고 샵에서 이야기듣고 접수함
여기까지는 좋다 이거야 공산품이니까 불량 있을수 있지 그런데
자이언트 코리아에서 답변주기를 림브제품 재고가 들어오는데 1년이될지 2년이될지 자기내들도 모른다 대차휠 없다 접수만해주겠다
뭐 장난하는것도아니고 슈벌럼들 그러면서 케이덱스 체험행사 는 존나게 하고다니면서 대차해줄 휠이 없대 내 사용 부주의도아니고 지들 제품결함인데
결국 샵에서 65미리 재고품이 자기내들한테 있으니 42>65 이 사이 차액만큼 주면 리어휠 워런티받아오는대로 자기내들이 감수하고 받아주겠다는거야
무슨 샵이 본사보다 일처리를 더 유도리있게 해주냐
그 후로는 내 자전거 인생에 더 이상 자이언트는 없다
결론 자이언트 워런티 거지같음
자이언트 본사는 그렇게 일 잘한다는 느낌은 없어
일 잘했으면 데칼이랑 자전거 컬러를 맨날 그런식으로 뽑을리가없지 ㅋㅋㅋㅋ
소통 창구는 대리점 통해서 해야해 부품 있는거 존나 적어 홈피 관리도 잘 안돼 한국에 지사 있긴한데 하는짓이 영 답답함
자전거업계는 박스까면 개병신호구 취급 - dc App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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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권 본사 대응 친절한곳으로 해라 요즘은 중국브랜드가 더 잘해주더라
그래블폰도 운영은 GOAT
자전거 파는회사가 자전거에 집중해야지 대회에 더 집중하는거같냐
평생 워런티도 말만 번지르르한 게 단종돼서 물건 없음 안 해줘도 됨ㅋㅋㅋ - dc App
ㄹㅇ.. 연식 좀만 지나면 부품 걍 직구 떼오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