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까지는 하브 타다가 로드 넘 타고싶어서 

현금할인 해주는데 찾고

일부러 작은거 사서 싯포 한계까지 뽑고

바로 중랑천 타고 복귀함

진짜 가볍고 몸에 착붙어서 나가서 아직도 그 감을 잊지못해

즈게 언제냐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