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전에 샵에 맡기고 퇴근하면 가게 문 닫아서 내일 수령한다니깐
사장님에 밥먹으러 오는김에 배달해주심

덕분에 오늘 퇴근길에 자전거 두대 스템잡고 걸어갈 예정

짐받이 깜빡하셔서 짐받이 다시 달아주시고 감

당근에서 첼로 엘리엇 2011년식 반차로 업어와서
scr2 이식하고 스프라켓 10단 갤럼에게 사고
아주 행복한 시간이었워

엘리엇 15만
희생된 scr2 13만
공임비 6.5
서퍼라켓 1.5
후드커버 1.4

총 37.4 만원짜리 카봉 생활차
이걸로 집에서 심부름 시키는날 출퇴근하면서
짐받이에 장 본거 박스 매달 예정

방치플되기 시작하면 주위에 로드 맛보게 시켜줄 용도로 써야징

이제 약속한대로 scr2 뼈다귀 눔나의 시간이 오겠구만
글 바로 하나 적을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