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결심으로 운동 본격적으로 해보려는 입문 반 년이 안 된 자린이얌.
겨울나기로 로라 활용하는 거 갤에서 많이 보고 있는데 자린이 입장에서는 뭔가 부담스러움.
이게 자전거 빕이랑 저지 입기까지 뭔가 저항감이 있었던 것처럼 로라는 너무 본격적이랄까,,,, 난 아직도 저지 입기는 좀 그래서 잘 안 입었어.

로라에 내 자전거 거치하면 힘을 한군데만 받아서 카본 프레임 데미지가 생긴다던가 문제 혹시 있음?

그리고 실내 자전거 erg 기능 있는 걸로 사면 로라에 내 자전거 거치하는 거랑 느낌 비슷하게 낼 수 있음?

아니면 자전거 잘 타고 싶으면 실내 자전거 따위로는 비빌 수 없고 로라 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