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요즘 말이 많은 실비,
건강보험료 왕창 뽑아가는 주범중 한놈으로 지목되는
금마에 대해서 정보를 나눠보자.

보험이라는게 통계로 이 나이 이 직군 유전
계산을 해서 가격을 책정하는건데 실비는
킹왕짱 쩌는 보험이거듣 실손비례보상이라고
엄청난것임 암튼 다른거 없어도 이거는
개강추 하는편임 '유지만 가능' 하다면.

뉴스 요약하면 다음과 같아
야 너희들 시이팔 별것도 아닌데 자꾸
실비로 자가부담 10~20% 땡기니까
재정 적자나잖아, 적당히해라 진짜..
를 여러차례 했어.

그래서 보험사가 아 족같아서 이 보험 못하갯내
를 수차례 금감원이랑 건보에 젭알젭알..
하고 건보에서도 흠... 흠..... 일리가 잇내?
하고 보험사들 손을 많이 들어줬어

이번 골자도 같아 지속적으로 실비는 자가
부담율 비중이 올라왔는데 자가부담을 더 늘리겠다,
그리고 안해도 될 수술을 한거 니가 쓰기전에
생각좀 해라 이거야.

근데 왜 가입한 갤럼도 앉아바라 했냐?
보험은 기본적으로 '공포 마케팅'을 내세운다.
공포 마케팅이란 뭐냐? 미래에 생기지 않을
무언가에 미리 두려워서 대비하게끔해서
가입을 시키는 것임

그 공포의 대상은 작게는 나의 몸,
더 나가면 가족, 일, 사업이 내가 입원할경우
생기는 경제적 손실을 과대추산해서 가입시키는 거지
유지를 못하는 사람일지라도

그리고 이 공포를 바탕으로 기존에 잘
유지되고 있던 계약을 해지시키고
리모델링 한다고 하여 납입을 줄이고
보장내역을 확대한다 이러는데, 잘
알아보지 않으면 실질적 보장이 줄어드는 경우도
왕왕 있다.

그리고 실손은 가입시 약관 그대로 들고가기 때문에
1~3세대? 가입자들은 자가부담이 그대로 10%일거야
아마도. 내가 보험 요즘 안떠들어본지가 좀 됨
주변인들 약관 들여다 보느라 내일 못해서 ㅇㅇ..
뉴스 맨 아래 보면
1~2세대 초기 실손가입자들을 보상을 주고 전환시키겠다
이 말을 잘 읽어봐.
이 초기 실손이 100% 보험회사가
보장해주는 것도 있어. 구라같지만 진짜로 있었음.

결론은
실비 가입되어 있는 애들은 굳이 다시 실비 박살내서
5세대 가입하지마라.

실비 없는애들은 4세대 빨리 가입해라
되도록 손해보험 회사가 좋고 지급여력비율이 건전한
회사로 선택해라. 일부 족같은 화재회사들은
이러니 저러니 안줄려고하고 실사 뒤지게 많이 나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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