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갓 캐년 그리즐은 도로에 홈파인것들 지나가도
진동 자체가 느껴져도 크게 잘 안느껴졌었는데
오늘 엘리엇에 달 짐받이 부품 스포크랑 간섭있던 부분
커팅해서 다시 재조립하고 심부름 할겸 타봤는데
엘리엇 타보니깐 로드는 로드인지
노면에서 오는 진동이 확실하게 더 와일드하게 느껴짐
날 따듯해지면 올트레로 출퇴근하려했는데
캐년으로만 출퇴근 할것같지 싶음...
근데 확실히 첼로가 가벼워서 그런지
업힐에서 더 훅훅 빠르게 잘 올라가지더라
이제 mtb도 하나 사서 맛 봐야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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