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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행 2주차 자장구,, 해피하게 타고와따,,, 목표지는 갯골생태공원


기분좋게 나왔는데 므틀딱들 20.30 명 씩 줄지어다니는거, 병렬충들 정말 한숨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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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살땐 인천대공원과 더불어 줄창나게 오가던 정겨운곳이다.


이곳을 거쳐간 내 자전거만 4대 째, 이게 마지막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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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서 나무에 폰 걸치고 사진찍었다.


손 발 시려운거 말고는 괜찮더라 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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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어디쯤에 흔들의자가 있던기억에 좀 쉬고갈랬더니 저번에도 못찾고 역시나 이번에도 못찾았다.


치워버렸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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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길엔 좀 빨리오려고 밟았는데, 어림도없지 펑크나더라 ㅋㅋㅋㅋㅋ


막힐때까지 좀 기다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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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0초 기다렸나, 좀 더 기다리면 걸어가거나, 다마스 부르거나, 쿠시코아 발동하거나 3중 택1 해야할듯했다ㅋㅋㅋㅋ


마냥 기다렸다간 헐랭이 될거같고, 조금이라도 살아있을때 이동해야겠다 판단하고 안장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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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까진 10km 정도 남았는데 점점 푹신해지는게 느껴져서 불안했음 ㅋㅋㅋㅋㅋ


그래도 푹신하니까 편하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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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찬히 타다보니 알아서 막힌느낌, 다행히 쿠시코어가 기능할 상황까진 오지않았다.


실란트가 흙먼지랑 뒤엉켜서 굳는기능도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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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혹시모르니 지랄병안떨고 조신히 복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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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당장 타야하기도하고 타이어에 공기넣으면 또 터질거같아서 지개미 작은거 하나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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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스하면서 어떻게 조질지 구상중


오늘 안탄넘들 섹스하지마라 알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