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참가자들
츄렉 마린6, 프로칼리버, 몬드래커 이틉(이름모름), 레일7
어제 도착한 본트래거 몬트로스 rsl타이어 (29x2.4")
짝당 940g의 무시무시한 무게를 자랑하는 중.
무게때문에 그런걸까 체력이 떨어져서 그런걸까...
보적보 오르는거 퍼져서 이틉한테 견인당했음. 정상까지 20분 걸림(pr은 10분)
개쪽팔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상을 찍긴 찍었는데 싯팔 액션캠 각도 병신같이 맞춰놔서 탑튜브만 쥰내 보인다 ㅋㅋㅋㅋㅋㅋ
편집의욕이 다 날아가서 임도 타는 부분만 잘라서 전환넣고 치워버림
자전거고 뭐고 일단 360카메라 하나 장만해야겠다 ㅠㅠ
나는 정말 살떨리면서 탔는데 뒤에 있던 츄렉 점장님이 잘 탔다고 칭찬해줌
아마 처음 치고는 잘했다는 의미로 생각하고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했다.
타고나서 근처에서 브런치 땡김
매장 복귀중에 손목에 이슈가 있어서 마침 집 근처 지나가기도 하겠다 중도이탈함
집에 오니까 져지때문에 보호대가 내려가서 손목을 찍고 있었더라. 어쩐지....
다음엔 좀 준비를 철저히 해야겠다.
이틉으로 견인도되나
됨
적어도 자전거 포함 105kg정도는 감당 되던데
바팡같은걸로 줄매달아서 가면 그냥 개같이 끌려감
그 업힐 포장도로쪽은 어땠음? 모래 다 치웠나
다 치움. 공사 드립다 하더니 빨래판 상태는 전이랑 다를게 없음
아 ㅋㅋㅋㅋ 모레쯤 한번 타러가볼가...
맛잇갯다
뭔가 넓고 장사 잘되는거 같아서 기대했는데 그만큼은 아님
이여 굿굿. 가슴에 액션캠 각도 거치할때, 그냥 땅에 서있을때 기준으로 생각보다 카메라 앵글이 위쪽을 바라보게끔 세팅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전거 탈때는 앞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