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가방 지퍼가 허무하게 사망해버림,,
없으면 라이딩 나갈때 넘 불편해서 오늘 전화로 재고현항 문의하고 매장 ㄱ
미리 주문해둔 가방 확인하고 장착하는 동안 용품 구경
그러다가 타야 하나 발견.
한두달 뒤에 타이어를 스페셜라이즈드 패스파인더 프로로 바꿀 생각이였는데 이게 인터넷 찾아보면 저 사이즈 재고가 거의 없다시피함.
그래서 어찌할까 계속 고민했었는데 본트래거에서 저렇게 가운데 슬릭으로 된 타야를 따악 출시해줬네
그렇게 고민없이 그냥 지름 ㅋ
조만간 실란트 주문하고 장착해봐야지
기존 안장도 딱딱하고 별로라서 본트래거 순정 안장+ 머드가드 구입해서 장착했었음. 근데
블박 레일을 조절해도 저게 최선이더라.. 블박 화각을 너무 가려버림.
실제로 보면 기존보다 너무 땅바닥을 보고 있고 저 머드가드가 상하로 왔다갔다 해서 자꾸 화각을 너무 가려버리더라.
저대로 쓰는건 너무 아닌것 같아서 결국 다시가서 환불하고 기존으로 원복,, (어찌저찌 추가비용 없이 다시 해주심..)
어차피 안장은 빕 입었을때는 불편함은 없고 요즘은 평상복 입고 타는일은 잘 없으니 안장은 건들지 말자,,
종벨도 기존께 플라스틱 고정부분 파손되서 못쓰는 상태였는데 마침 매장에 괜찮아 보이는게 있어서 걍 사서 장착 (종벨 주제에 19900원이지만 걍 넘어가자.. ㅋ)
그래도 비싸다고 조작감도 편하고 깔끔하긴 함
3년동안 쓴 고품.
원래는 수선집에다 지퍼만 수선하고 가지고 있을까 했는데 내부가 넘 낡아서 버릴지 말지 고민
깔끔한 신품 ㅋ
이러고 오늘 매장만 두번 갔다왔네.
원래는 바테잎도 새로 하려 했는데 맘에 드는게 없어서 보류.
뭐든 ㄷ이면 좋은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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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야 돈...
님 그라블맨이면 핸들백 용량 3L가 낫지 않음?
핸들백은 갠적으로 별로. 앞에 달려있는게 많아서 갠적으로 저런 프레임가방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