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님들 제가 이걸쓸길이 포장길 80% 오르막 300미터 정도 총길이 4.3킬로 정도인데
건강생각해서 자전거를 타고 다닐려고하는데 완전 개뉴비에요
지금제가원하는게
1.비오는날도 타고싶다 (바퀴 커버같은거 달려잇어야좋을거같음)
2.바퀴가 튼튼하면좋겟다
3.수리점에서 수리하는데 규격외에 제품일경우 주문에만 1주일걸리는상황을 피하고싶다
4.속도를 내고싶은건아니다
이걸생각해서 고른게 bridgestone tb1 이거거든요 ?
일어죄송합니다 .. 일본살아서 근처 수리점에서 주문할려면 거기서 되는거만 되더라구요
타이어가 무거운대신에 튼튼하다고 하고 배낭을 맬거라서 카고는 필요없어서 .. 가격은 6만엔 초반인데
개인적으로 8만엔 이하로 구입하고싶은데 이제품도 세일해서 6만엔에 이것저것 붙이면 7만엔정도 나가더라구요
다른더 좋은제품 (위조건을 만족하는)이 있는건지 지금 제가고른 이제품이 딱좋은상황인지
고수님들보시기엔 이거 제가 말한조건에 만족하는제품일까요 ?
그동안 알아보고 ㄱㅊ다고 느낀건 자이언트 미스트랄이랑 자이언트 그라비어 엿는데 비오는날타고싶은데 바퀴위에 물튀는거방지하는거
끼기가 힘들다고하더라구요?..
사라
1. 비오는 날 타는건 어느 자전거도 가능 2. 바퀴야 튼튼하지... 타이어나 튜브 터지는 건 사용자 주행 습관에 달려있음 3. 그건 자전거 샵 마다 다를 듯 4. 알아서... 결론 : 사고 싶으믄 사라
이게 타고싶은건 자이언트 그라비에 인가 이게 딱이던데 비올때 달수잇는 위에 커버같은걸 못달더라구요 크로스바이크는 ,, 옷에 물이좀 안튀면좋을거같아서요그리고 저위에 모델이 일반 자전거랑 바퀴가 사이즈가같아서 어느수리점을가도 타이어가 잇다고 하더라구요 크로스바이크는 바퀴가 다양해서 수리점에 바퀴가 없어서 몇일 기다려야할수잇다고 하길래..
타이어 사이즈만 알면 교체하는건 혼자서도 할수 있음. 타이어 교체 영상만 봐도 중,고등학생도 할 수 있는 수준. 우리 아버지도 혼자 가능하시다!!! 머드가드는 어느 자전거든 달수는 있지만 모양이 다르겠지~ 저런 모양이 등뒤로 튀는 물이 제일 적긴한건 맞긴 함
행님 바쁘신데 친절하게 답변 정말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