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본종주 계획짜는중인데 제일문제가 펑크 내가 자이언트타고다녀서 휠이 강제로 훅리스 튜브리스임 근데 내가알기로 이건 사실상 펑크나면 자가교체가 너무어려워서 불가능하다고 들었거든? 거기다 훅리스는 또 타이어도 제한많아서 일본에서 아무자전거샵간다고 될거같지도않고 고민이 많은데 그냥 클린처되는 휠을사서 가는게 맞을까?
튜브리스 + 클린처튜브 여분 혹은 클린처 ㄱ
이거 살때 사장님이 클린쳐 튜브끼우면 휠망가진다 하더라구
훅크드림 하나 ㄱ
자이언트 훅리스 휠 내가 예전에 관심 있어서 찾아봤거든, 임시 조치로는 클린처 튜브 넣을 수 있는데 진짜 임시조치라서 그런말 하신거 같다.
https://m.corearoadbike.com/board/board.php?t_id=Menu03Top1&no=1995332
그리고 여전히 훅리스 휠에 관심이 있긴 하지만, 내가 몇년동안은 필드라이딩을 제대로 못할거 같아서 클린처로 회귀함
아하 딱 비상용으로 다음도시까지 가는정도만 되기는 하는구나 흠......
야수의 심장메타 ㄱㄱ
그러다 진짜 야수되면 어카지
230키로 안터지겠지 하고 보조배터리만 챙김
클린처 사
도로 구석구석 자갈 , 자동차 파편 튀어있음 + 도로정비 제대로 안된곳 많음 -> 펑크 많이나고 타이어 찢어짐 홋카이도나 어디 촌구석에서도 수리가능한 클린처 가는게맞는듯
하와와한 뉴비쟝인것이에오!!
그게 맞겠지? 휠부터 알아봐야겠네
허친슨 패스트에어
훅리스 튜블리스 쓸거면 지렁이, 다트툴 둘 다 챙기시고 여분 실란트도 200 미리 챙기셈
일본 종주 3400km 했을때 튜블리스 쓰고 여분 클린처 튜브 가져갔는데 2000km 넘었을때 실란트말라서 클린처 교체함
2000까지 터지면 바람만 넣고 다녀서 실란트가 소비 되어 마른건가? - dc App
아마 잔펑크 몇번나서 실란트 마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