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깔창은 고민할 필요가 없이 사는게 맞았음. 써도 시리니까 야발. 결국 오늘 평페달화에다 슈커버 꼽아놨다. 이걸로 버텨야지 뭐.
애플 날씨 어플 기준으로 오늘이 체감온도 1도인가 0도인가 그랬는데 한강 자도에 얼음 간혹가다 보여서 더 추우면 타면 안되겠더라. 결국 오늘이 내 기준 필드에서 탈 수 있는 가장 낮은 온도였음.
근데 문제는 오늘은 손이 시리긴 했는데 버틸만했고, 저번에 대충 체감온도 5도인가? 그쯤만 되도 손은 이상하게 좀 타다보면 안 시리더라.
그래서 발열장갑 사봤자 막상 존나 덥고 땀나기만 하지 한달도 제대로 못쓰고 똥 될 거 같음.
https://www.strava.com/athletes/mincheol_yu
2023 Brompton M6R(2023.04.30 ~ )
2024 Cello Elliot E7(2024.04.18 ~ 2024.07.19 )
2024 Cello Cayin E8(2024.09.14 ~ )
바미트
이러다 발열 조끼 까지 사서 안방보다 따숩게 자전거 타고 댕기것네
있으면 좋음
그냥 바미트가 답인듯 오늘은 밤에 -3도였는데 울장갑이너에 고어텍스 시마노장갑 끼니까 손 안시렸음
1도면 슈커버로도 할만하던디
프리마로프트 장갑이 진짜 고트인듯 -1도에서 4시간 탔는데 안시려웠음
발열깔창이 필요할 정도의 날씨면 자전거를 안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