져지는 사기 편한 라파를 계속 살거 같음
*옷에대한 호불호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음
시마노 동계 빕 : 사이즈가 잘 맞고 부드러워서
3년째 잘 입다가 4년째에 같은 빕 추가 구입.
라파 프로팀 동계 빕 : 돼지는 입으면 안되는 사이즈 & 뻣뻣함
겨울에 사람 만날거 같은 날에만 입고 나감.
슾샬 빕 : 입문하면서 산 빕2개 지금도 집에서 로라탈때 애용중.
라파 코어 빕 : 편하긴 한데 내구성 안좋고 땀 배출 잘 안됨.
이름 모를 빕 : 흔하지 않고(제 입장에선), 모양도 괜찮고 다 좋은데 길이가 좀 긴 느낌이 있음
알레 빕 : 디자인 빼고는 다 만족
라파 브레베 카고 빕 : 돼지에겐 좀 답답한 크기, 뻣뻣함. 주머니는 편함.
라파 프로팀 빕 : 88kg나갈때엔 불편, 76kg 나가는 지금은 입을만함.
아소스 이큅 rs : 88키로 나갈때도, 76키로인 지금도 아주 편안함.
아소스 이큅 rsr : 최고인거 같은데 디자인 말고는 rs랑 차이 잘 모르겠음.
입어보고 싶은 빕 : 카스텔리
끝
왜..산틱 없읆..
산틱도 기회가 되면
살빠져도 사이즈 그대로 유지가 되나요?
아직까지는 그런데 더 빠지면 사이즈 다운도 고려해야 할거 같습니다
밀레 gto 입어보세여 지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