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파츠의 부속을 셀렉하고
선택이 잘못되면 다른 파츠를 주문하고
그러고 나서 조립되었을때
내가 이 생명을 탄생시켰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
그뒤에는 이게 자전거가 아니라
생명체처럼 느껴짐 갤러들도 그럼??
양산품 그냥 돈주고 구매했을때랑
느낌이 다르지않음
각 파츠의 부속을 셀렉하고
선택이 잘못되면 다른 파츠를 주문하고
그러고 나서 조립되었을때
내가 이 생명을 탄생시켰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
그뒤에는 이게 자전거가 아니라
생명체처럼 느껴짐 갤러들도 그럼??
양산품 그냥 돈주고 구매했을때랑
느낌이 다르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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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총알을 모아놓아야함 ㅜㅜ
ㄹㅇ임 - dc App
ㄹㅇ 파츠에대해 재미도있음
드래곤볼 할때는 재미 있었는데 드래곤볼 한 자전거 딱 1번 타봄 - dc App
그아이는 버림받았구나ㅜㅜ
연금술의 재미구나
연금술사라는 애니를 보면 선택에대해 놓치는부분이 같이 발생하게되는데..이건 내가 선택했으니 가시밭길도 같이걸어야할 동반자같다고 해야하나
구성품 선택하고 만들면서 애정 갖고 타게 됨
이건 내가 선택했으니깐 버리는거도 내가한다는마음 잘못버리게됨
그렇게 사들이다가 자전거만 4대..ㅋㅋㅋ
ㄷㄷ 리볼트E 도마니 오지 사바미니스프린터 습샬 랭스터 5대.. 나랑 도찐인듯
옛날에 드래곤볼 해보고 답은 완성차라고 느낌 ㅋㅋㅋ 재미는 있지만..
완성차를 따라갈수는없지만 아날로그의감성이랄까:: ㅎㅎ
지금 빌드 하구 있는 놈 덕분에 모르던 부속품 파츠 다 공부하고 대가리 깨지는 중 타보면 정 많이 가겠다 싶어
정이 많이 감 내가 미켈란젤로가된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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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ㅄ같긴함 그래도 트러블없이 저단에서 잘돌아가긴함
알리발은 무조건 자석을 붙여봐야함 무쇠면 쓸만함
단 한번이었지만 공부도 되고 재미있었어 난 알리로 도배해서 돈도 상대적으로 적게 들었고 지금 엄청 잘 타고 다녀서 만족감도 굉장히 높음
알리발에서 각파츠가 이렇게 많은줄 알게되긴함
뭔지 알지
역시 갤러는 뭔갈 알고있음
드래본볼 한번 빠지면 드래곤볼 모을때 재미에서 헤어나오기 힘들어서 또 돈 더쓰고 드래곤볼하는 바보짓을 또 하지 ㅋㅋ
양산차 겨울 40%할인이 제일 좋은 선택인것을 알게되긴함
컴조립하는거나 자전거 조립하는거나 그게 그거라고 생각함
맞음 그감성이.......정확함 용던탐사해서 컴퓨터조립하던시대는 이제 끝났고 퀘존 특가로 조립하는시대가 왔지 자전거도 알리발이랑 정품초특가 눈팅하다가 조립하는시대
후랑켄슈타인이 고뇌 - dc App
머리에 빵구가 두개 나긴했음.. 후랑켄슈타인은 정말 따뜻한 사람이야 전기를 맞고 더욱 힘이 쎄지는 프랑켄슈탄
근데 컴은 드래곤볼 vs 완본체의 구성이나 가성비의 이득이 드래곤볼이 엄청 좋음(퀘이사 핫딜이나 알리초이스만 기다리며 2달만 모아도) 근데 자전거는 핫딜도 없고 도싸 중고품이나 잡아야 해서 자전거는 완차가 더 이득일 듯
컴의 핵심은 드래곤볼 중고부품과 신품 아마존부품의 구성이 최고지!! ㅇㅇ 자전거는 어떻게 보면 기호품의 끝판대장이라고 볼수있음 오디오랑같음 즉 가성비가 없다는거지
조물주의 마음으로 주문주문 - dc App
널 기필코 탄생시켜버리겠노라!!
ㄹㅇ...지금 자전거 매우 애정임
자전거의 애정이 충만하고 어드벤쳐 그래블 라이딩을 사랑하는 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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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믓한 기운이 느껴짐 역시 연륜은 무시할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