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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 깡깡이의 클래식이자 갓티모는 무게로 타는것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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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 옵티모의 지오메트리는 지금도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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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드 옵티모 (티아그라)를 처음타고 삼천리 버렸을때의 그느낌은 진짜 환상적이었음

평상시에 힘들었던 오르막을 거침없이 치고 올라가는 그 캐드 옵티모는..


프렘하나 주워오면 다시 소장하고싶긴함 완차는 지금 놓을곳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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