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넘어서 도착
왜?
평속 기준을 나한테 맞춰서 친구가 이렇게 못 따라올줄
몰랐으니깐 시발
무튼,
출발은 좋았다
베이컨 단빙, 소시지 단빙, 오리지널 단빙으로 아침
존맛이었어
제가 먹어본 단빙 중 최고였습니다
컨딩 내려가다가 예쁜 백사장 있어서 정차
바람이 새서 서핑하는 사람 많음
친구놈 한 컷
곧 클빠링 * 3 할 운명을 모른채 기분이 좋아보이는 사바의 모습이다
최남단 옆 얼룬비 공원도 가주고
아 시발(꽈당)
다녀오니 그새 자전거 군단이 정차했음 자이언트 윌리어 등등등...
롱판 공원
모래싸다구 맞아보셨습니까? 여긴 바람이 따귀 날립니다
마파두부랑 건새우 볶음밥
마파두부는 약간 대만식
안 맵고 두부가 연두부 느낌에 소스는 된장에 고추장 섞은 느낌
(여러분이 다 아시는 맛일겁니다. 근데 개 맛있음)
가고..
오르고...
어라...?
업힐 10키로 남고 목적지까지 50키로 남았는데 해가 저버렸다
길 대충 이런 느낌이었음. ㄹㅇ로
Thanks to cbl1600
하여튼 살아서...
지파이 처묵고 하루는 또 끝이 났다...
내일은 또 얼마나 갈려느ㅏ아ㅏㅏㅏㅏㅏㅏㅏㅏ
(내일 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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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과 고생은 공존한닷..!
내일도 안라하시길..!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 dc App
낭만 굿ㅋ
흑흑 너무힘들어요 - dc App
ㅋㅋㅋㅋㅋ 고생했어욕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