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8170 12단 울테야투 첨 나왔을때 전체적으로 교체해서 쓰는데 


스테이지스 파워미터도 있고 해서 크랭크만 R8000 11단 크랭크 쓰거든


아직 주행에 별 문제는 없기는 한데 체인 갈려나간다는 소리가 있어서 


스테이지스를 팔고 매진 P505같은 적당한 파워미터일체형을 박을까


아니면 12단 체인링으로 체인링만 교체해 쓸까 좀 갈등이 된다


분명 비용적으로는 체인링만 교체하는게 맞기는 한데,


체인링 그나마 퀄이 보장되는걸로 갈려면 8~9만원은 드니까


파워미터 크랭크 통째로 교체해도 40만원인데 왠지 손해보는거같은 느낌이있음


크랭크 자체를 교체하면 스테이지스는 한 20만원 정도에 팔고 


기존 11단 울테 크랭크는 로라자장구에 보내면 되긴 하는데...


하 우짜지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