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성한 식욕으로 거의 반평생을 다이어트를
하면서 살아오다가 최근엔
저녁 안먹기에 정착? 한거 같고 효과도 좋지만
그건 보통 사람은 하기 힘든거니까 패스하고
자전거를 타면서 살을 빼고자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거 같진 않지만 헛소리를 해보자면
한번에 한개씩 하세요.
먹는 양을 줄여서 살을 빼고
그 몸무게에 몸이 적응 하고 나면
먹는건 그대로 드시면서 운동을 하든가
(서울대 교수님중 한분도 추천하는 방법임)
먹는건 그대로 먹으면서 자전거라는 운동을
열심히 해서 자전거라는 운동에 적응한 뒤에
체중감량에 정체기가 오면(또는 눈바디 정체기)
먹는걸 차차 줄여 나가시던가
종합하면 조금씩 먹으면서 자전거 타면 되는건데
자전거라는 운동이 처음 시작하면서
먹는 양까지 줄이기엔 쉽지 않은 운동입니다.
헛소리 끝.
자전거만 탔다하면 입맛 존나돔
대충 타서 그래.. 지리산 가서 졸라 탔더니 기름 냄새나 샴푸 같은 화학 냄새만 맡아도 토할거 같더라.
내 기준으론 존나 열심히 타는건데 애초에 체력이 바닥이라 남들한텐 샤방수준이긴함
맞아 운동계속하거나 식단조절해야함 근육량늘리면 요요안온다는건 걍 개소리임
자취하니까..식비크길래..아침 안먹고 점심계란두개.. 저녁 밥먹는중..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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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빱돌려내!!
수영할땐 오히려 살이 쪘어요.. 엉엉 ㅜㅜ
체온이 내려가기 때문에 더 들어간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열심히 운동 해야지. 펠프스는 하루 12000kcal 먹는데도 체지방 4% 잖아...
그러니깐 적응 하나를 하고 또 넣고 단계적으로 느리지만 오래갈수 있는데.. 빨리빨리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 성공해도 이후 유지가 힘들고..보통은 얼마 못가 실패하고 둘다 손놓거나. 운동을 안해본 사람은 한번에 두가지 변화는 성공하기 쉽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