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솔산 오면 항상 첫빠따로 타는 코스.

급경사와 다양한 지형지물을 맛볼 수 있음.


초중반부 테크니컬 구간에 후반부는 시원시원한

고속구간과 락가든,, 그리고 동네산 답지 않은

이국적인 코스라인.

아침에 타니까 사람 별로 없어서 좋았음

p.s 깔창 핫팩 끼니까 발가락 안시렵고 따뜻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