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b2e325f1c3318a7ea8c59b1dfe0c24e00a6a5ffe25fa42adc9fff70cf83ab635be1f6e73bbc3203ba8f3264633d76e3b83a42a03ebd9ce70a5ed60e5fd49e321cf3914683c716fb38a835f6ba0d3b82d286a52292c2493486482ed1881bc5eebf1a305d92f

오늘 저는 오랜만에 치킨을 사오던 도중 그만 넘어졌습니다.



아픔을 참고 눈을 떠보니 바닥에 떨어진 치킨이 두 눈에 들어오더군요...



전 나이마저 잊고 너무 서러워서 완장을 외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소리쳐도 완장은 끝내 나타나지 않았죠...



정말 필요할 때 나타나지 않는 완장이 정말 제대로 된 완장일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