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랑 srt는 분리해서 짐칸에 넣으면 된다던데
명절엔 사람 많고 짐칸도 부족할거 같네...
srt는 분리 후 실을 수 있다고 해도 직원이 안 된다는 경우도 있다고 찾아보니 있었음
분리 안 하고도 탈 수 있는 고속버스도 명절이라 짐칸 꽉 찰거 같고
무궁화 새마을도 가능했던거 같은데 어차피 마찬가지로 명절 크리 불가능일거 같네
고향 가서 자전거 타고놀고 싶은데 유일한 방법인 지하철은 먼 지방이라 연결 돼있지도 않으니 포기해야되나...
자전거 타고 고향 가기 미션은 계절 상 좀 그렇다...ㅋㅋ
차없으면포기혀
따흐흑
타고 가
추석때 대구에서 ktx타고 올라오긴 했었음.. ㅎㅎ 일단 자리잡기가 빡셈.. 맨끝칸에 간신히 두긴 했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