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역시 고문기구라 그런가
거기도 트레드밀 못하겠어 이런글 많더라..
무동력 트레드밀은 전동식이랑 다르게
내가 직접 미는힘? 이라고 하는데
사실상 그냥 약 경사가 있는 언덕을
발을 얹어 놓는다는 느낌으로 타는 거더라
균형 잡기 힘들다 라고 글들이 많던데
평로라 조진게 도움이 됬는지..
걍 바로 뛰어지더라
암튼 운동기구에 어느정도 투자하는건
건강하게 몸관리 하는거라고 생각하니까..
주머니가 허락하는 적정선에서
지르는건 좋다고 생각함
나도 500만원짜리 헬스크럽 트레드밀 사고싶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트레드밀 = 러닝머신읾..! 무동력이랑 전동식이랑 나뉘드라
나도 브린제가 망사이넌줄알앗어
줄
이게 트레드밀 추천하는 가장큰 이유가 달리고 내렸을때 몸이 느끼는 이질감이 원천적으로 다름 런닝머신은 조지고 나서 딱 내려오면 뭔가 신경계쪽으로 이상이 생긴거같은 울렁임도 있고 균형감각이 일정시간 뒤틀리는 느낌이 있어서 기분이 나쁨 - dc App
덤으로 런닝머신은 강제로 페이스 올리기가 간웅한 장점이있지만 그장점이 몸을 극한까지 망가뜨릴수도 있어서 트레드밀이 몸전체의 벨런싱이나 성장에는 긍정적으로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는편 ( 아님말구) - dc App
30분 뛰고 왔읍니다 개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