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팅 제일 비싼 곳이 그렇게 1년간 하는데
3-4주마다 예약 잡고 바꿀거 있으면 바꾸고


문제는 피팅 받은 사람이 꾸준히 안 탈 경우 무쓸모가 되는거니
초기화가 된다거나 유연성이 나아지질 않다거나

보통 추가 피팅 as는 타다가 몸에
문제 생겼을 때 찾아가거나 그러잖아
아니면 부품이 없는데 나중에 바꿔서 다시 봐야할 때나.

피팅 as가 지속적으로 가능하면
자주 타면서 몸이 올라오니
주기적으로 가서 바뀔게 있으면 바꾸고

그 반대의 경우에도 가서 바꿔야할테고

그렇게 해가는게 맞는걸텐데
보통은 1,2회 추가 피팅으로 끝나니
피팅 하고 이후는 본인들이 바꾸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