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인지 알고 방심했다 ㅋㅋ 아주 옛날 똥리 타입 우편으로 세월아 하면서 올 듯 급한 건 아니라 다행 그리고 첫 그란폰도 계획 중인데 회사 사장님이 초저가 헬멧 쓰면 좀 그렇다고 해서 지로 서반트 헬멧 선물로 받았거든 이거 아시아 핏이지만 버섯된다던 후기들이 있던데 나 머리 크고 제품 사이즈 55~63인가 사이즈였나? 암튼 그랬는데 신기하게 버섯은 안 되더라 - dc official App
사장님도 자전거 타서 같이 대회가요? 개굿 ㅋㅋ
ㄴㄴ 사장은 자전거들만 갖고 있지 잘 안 탐 대회는 나하고 친한 거래처 현장 감리가 갈 거고 예전엔 죽어라 탔다고 하는데 자전거 접은 지 오래됐고 가기 싫어하는 눈치라 내가 왕복 운전, 밥, 술 다 사기로 하고 꼬셨어(난 술 안 마시는 사람) 자전거도 고대 유물에 허접이지만 체력과 끈기는 있기에 포기하지 않고 완주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