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에 모르고 안장을 아무생각없이 저 155mm짜리를 사서 달았더라고.. 골반 통증의 원인이 저거인것 같아서 143mm로 주문
기존 안장에 붙어있던 머드가드하고 안장레일 마운트를 이식하려고 탈거했는데 안장레일 마운트 고정볼트 하나가 나사선이 아예 야마나버려서 풀리질 않음....
결국 기존 안장은 어차피 필요없겠다 홀쏘로 구멍뚫고 조지고 해서 아예 레일자체를 해체,,
간신히 나온 저놈의 안장레일 마운트. 어후 진짜,,
장착
저런 불상사를 막기 위해 예전에 예비용으로 사놨던 스템볼트로 교체.
머드가드 아래쪽이 좀 그래보이는데 저건 기존 머드가드를 이식하는데 안장레일 형상이 전에꺼하고 달라서 그런가 자꾸 좌우로 왔다갔다 하고 고정이 확실하지 않길래 빈 틈을 전기테이프 붙이고 매꿔서 저럼.. 어차피 보이는 부분도 아니고 확실히 결박했으니 끝.
이어서 타야 교체
https://m.dcinside.com/board/cycle/855064
저번에 트렉매장에서 구입한 본트래거 타야 두짝.
패스파인더 프로처럼 가운데가 슬릭이고 올 어라운드 타이어
바퀴 탈거
탈거한김에 스프라켓 청소
조립..
새 타야라 그런가 타이어 주걱을 써도 ㅈㄴ게 뻑뻑하고 빡쎄더라,,
그래서 사진도 듬성듬성 별로 못찍음
미리 구입한 에페토 마리포사 실란트.
먼저 바퀴에 최대공기압 채워서 결착 시키고 다시 공기압 빼네서 주사기로 바퀴에 각각 80ml씩 주입.
주입하고 공기압은 40psi로 맞춤 (최대는 50psi로 적혀 있었음)
일단 어제 하루 타본결과 포장도로에서 느낌이 확실히 다르고 체감상 더 잘나가는 느낌.
아직은 겨울이라 모르지만 나중에 날 풀렸을때는 기록상 평속증가를 기대해볼수 있을만 하다 ㅋ
자꾸 일이 꼬이고 꼬여서 거의 4시간동안 자전거만 만졌던 하루였다
기존 타야들은 마일리지가 거의 도래해서 다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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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 콕핏 밑에 머드가드 다는게 낫지 않것냐.. 저거 물 튀기면 제 기능도 못하고 닦아 내는 거 자체로 일일거 같은데
그런 제품들도 고려 해보고 검색 했었는데 다들 좀 별로더라고.. 어차피 우중 라이딩이나 짜장범벅 되도 닦거나 옷 빠는건 필수라서 그건 별로 개의치 않고 가끔 물 튀거나 우중라이딩 할때 궁댕이 젖는걸 최소화 하는게 목적이여서 그냥 저게 심플하고 무난함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