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캐나다
영국
이 삼국에서 온 친구들
다 오자마자 어디 어플 수치로 말하는게 아니라
걍 지가 숨쉬면서 느낀거로 Air Pollution 이야기 시작함
특히 영국인 친구는
누가 양파를 눈깔옆에서 생으로 썰고있나 싶을정도로 눈물을 줄줄흘리길래 알러지안약 사주고 난리였음
지금 20대인데 한 10년뒤부터 쌓인거 나타나기 시작하면
나머지 50년 ㅈ같이 사는거 아닌가 싶어서
오늘같은날은 그냥 헬스장가는 자안분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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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미세먼지 좀 심해지면 바로 호흡기 지랄병 시작함..
올해 먼지 안심해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