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경에 자전거 도로 없는 길이라서 도로 갓길 따라서 주행하고 있는데 (가락시장쪽)

하수구 점검하고는 뚜껑을 안닫아놨는지 열려있었음

문제는 어두워서 못봤는데 다행히 MTB라 어찌저찌 가쪽에 잘 밟고 넘어가고 뒷바퀴만 빠짐


진짜 뒤질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