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러닝에 취미를 붙히고 마라톤 대회를 통해 동기부여를 하며 즐겁게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25년에는 자전거를 입문해서 메디오폰도, 듀애슬론 등 대회를 목표로 동기부여하며 주말에 운동겸 취미생활을 즐겨보고 싶습니다.
최대 예산은 300 언저리로 잡고는 있는데 낮을수록 좋구요.
메디오폰도, 듀애슬론 등 대회에서도 기록을 내기보다는
컷오프 안당하고 즐겁게 완주하고 싶은게 목적입니다.
브랜드도 너무 다양하고, 같은 이름을 가진 자전거들임에도 가격도 제각각이라 어떻게 봐야할 지를 모르겠더라구요.
동탄에 거주중이라 자전거 매장을 추천해주셔도 감사하고..
자전거를 추천해주시면 더 감사할 것 같고.. 도움을 청해봅니다
그렇다면 스컬트라100이 찍먹하고 나중에 되팔기에도 ㄱㅊ을듯
가장 많이 보이고 이야기하는 것 같던데 입문기로는 이것만한게 없나보네요
동네에 입문급 자장구 중고 한 2~30만원 할건데 그런거 사서 샵에가서 한 3만원 주고 정비해달라고 해서 타는거 추천함
그런걸로 대회도 나갈만해요?
내가 순위에 연연하지 않고 즐기면서 완주하겠다를 목표로 하면 충분하지... 이 취미가 재미가 붙으면 어차피 금방 중급기 이상으로 기변할거고, 안맞으면 금방 중고장터에 내놓거나 집에 자장구 방치할거라 처음 찍먹할때는 싼게 좋아
다만 중고는 특성상 눈탱이 후려치는것들도 많이 있으니까 사기 전에 여기같은데 사진 들고와서 이거 괜찮냐고 물어보는거 추천함
감사함니다 ^^ :)
300언저리면 카본105로 새상품 사는게 맘편하지 않을까 대충 귀찮으면 첼로 케인 D7 172만원인데 집근처에 평좋은 첼로 대리점 있으면 그냥 이거 사면 될듯 자장구 스펙같은거 보면서 배우고 싶으면 좀더 알아보면 좋을듯
첼로 케인 D7도 고려해보겠습니다 :)
스컬트라100 사서 씹고 뜯고 맛보고 좀 찾아보시다가 나중에 업그레이드 하셔도 안늦습니다
가장 만족할 수 있는 선택지 같네요 리스크도 적고
스컬400 30에줄까
어유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사이즈도 봐야하니 타보고 사는게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스컬 100 디브 말고 림브 사셈. 디브가 오히려 규격이 업계표준이 아니라 안팔림. 저가 림브 수요는 계속 있지만 - dc App
디브 림브 차이를 잘 모르지만 기억해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