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프로선수도 아니고 돈낭비해서 장비로 평속 1~2 빨라진다고 내 인생에 돌아오는건 진짜 1도 없다는걸 점점 깨달음.


다 처분하고 구형 림브 tcr 105 + 존다 휠셋으로 잘 타는중.


타이어, 안장 등 모든 부품도 다 가성비로만 맞추고 (지금 타이어 수명다하면 1짝 6천원짜리 알리 타이어 써볼예정)


평페달 어댑터 알리에서 3천원주고 사서 이젠 그냥 일반 신발로 즐기는 경우가 더 많음 ㅋㅋ


자전거에 들어갈돈 천원, 만원이라도 아껴서 그돈으로 치킨사먹거나


여자 꼬셔서 모텔가고 그러는게 인생에 백만배 낫다는게 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