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런닝하다 무릎 안좋은걸 알고 자전거로 넘어옴.. 제대로 타기전에 mri찍으니 반월상 연골 파열 이었음 심한건 아니라서 의사는 운동해보라했고 물리치료사는 자전거는 타지말라함 수영이나 하라더라 내가 여기 돈쓴게 지금 얼마고 30대초에 하고싶은 운동도 하지말라하니 그냥 타기로함


처음엔 약먹으면서 계속 타는데 계속 불편함 3개월된 지금 까지도 뭔가 오른쪽이 왼발이랑 댜칭이 안맞고 좀 앞으로 빠진 느낌이 드는데 신기한건 처음엔 통증도 있었는데 점점 자전거 타는동안엔 고강도일땐 안아프고 저강도일때 아파서 갸우뚱함 일할때 걷는데도 뭔가 불편하고 무릎을 못잡아 주는 느낌들었음


지금은 이상하게 탄날엔 자전거나 일할때 걸을때도 통증이없음 

안탄날에 통증올라옴 이거 그린라이트임? 이제 자전거 없이 건전한 걷기생활도 못하는 몸이되버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