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Tick Tock입니다.

펠로톤에서 한번 낙오되면 따라잡기 뒤지게 힘든 평지가 대부분인 코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c그룹의 펠로톤은 2.5w/kg의 힘으로 틱톡 한바퀴 16.86km를 약 26분 만에 돌아재낍니다.

코스 후반의 깔짝업힐에서 가끔 거북이 마냥 느려지는 C그룹 조장 Cadence 때문에 브레이크 어웨이가 형성되기도 합니다만 대부분 사막 평지에서 따라잡힙니다.

이 과정이 마치 사이클 레이싱 같아서 펠로톤, 브레이크어웨이 둘 중 어디에 속해있든 사이클 레이싱의 재미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가상전자계집 Cadence, 그리고 전세계 사람들과 서로 동기부여를 하며 라이딩을 하고싶은 분은 즈위프트 와토피아 페이스 파트너 c그룹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