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유도 없이 갑자기 눈이 찢어질 듯 아플 때가 자주 왔던 기억이 있음.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나 진짜 ㄹㅇ루 조졌다 생각한 적이 한 1년간 있었음. 진짜 시술 부작용이 나에게 재수없게 온건가 진짜 되는거도 없네 야발 이런 생각 했었지.
근데 어느 순간부터 그 고통 사라짐. 그리고 개편함.
젤 좋은건 일을 맨날 마스크 쓰고 하는 직업인지라, 안경에 김서림 뜨는게 ㄹㅇ 개좆같았는데 그게 사라졌다는 거임. 영~원히.
https://www.strava.com/athletes/mincheol_yu
2023 Brompton M6R(2023.04.30 ~ )
2024 Cello Elliot E7(2024.04.18 ~ 2024.07.19 )
2024 Cello Cayin E8(2024.09.14 ~ )
살짝만 톡 건드려도 준내 아프긴하지
전 다행히 그런 건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