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싫어할거 같아서.... 간단 정리해 볾... 


보닌은 탁스 네오 1세대, 와후 키커 코어를 거쳐... 생각라이더를 삶.... 같은 실수를 무한 반복 중... 


장점.


1. 가격. (비슷한 스펙의 키커 코어 5세대의 65%대 가격) 

2. 저소음(키커보다 작어.....) 

3. 좌우 프리무빙(5세대 키커 보다 더 스무스함) 

4. 부품 조달 쉽고 AS 친절하다 함(시매노 바디 깨먹은 블로거가 수입사 욕하던데..본진인 알리에 가면 XDR, 시매노, 캄파 전부다 3만원에 무배로 판매 중) 


이제부터.


단점.


1. 부정확한 케이던스(펌웨어 업글하면서 케이던스 송출 가능함. 근데 부정확함.) 

2. 가벼운 플라이휠(주행감이 키커에 비해 뭔가 덜 묵직함. 물론 키커를 안써 봤다면 차이 모름) 

3. 2항의 이유로 ERG 모드나 업힐 등 파워 변동시 이질감이 큼. 반대로 파워 다운시에는 키커보다 빠르게 적정 파워를 찾아감.(쓰고보니 단점이라 할 수는..) 

4. 공간차지 많이함. 프리무빙 때문에 좌우로 롱다리를 뻗고 있다... 키커에 비해 20cm더 좌우 공간이 필요. 


이제 일주일 써 봐서... 장기적인 내구성은 모르겠는데, 차차 써봄서 문제 있음 글 올려볼께. 


돈 많으면 키커 5세대 사라고 말하는데, 둘다 써본 입장에서는 생각라이더 사고 남는 돈으로 파미 다는걸 추천한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