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져시가 소싯적 운동할때는

(아이스하키 스틱 기준)

나무 - 존나 무거운데 특유의 손맛이 잇고 당연히 오래쓰면
물 먹고 습해지고 느낌이 빨리 둔해져서 부러지기 전에 버림


근데 문제는 버린 스틱을 선생들이 톱으로 잘라서
사랑의 맴매 도구로 사용들 하엿고...

(심지어 하키스틱용 그립 테이프까지 감아서 사용...;;)



카본 - 이건 그당시 개비싸서 부잣집 형들만 썻다..

특유의 탄성이 잇어서 슬랩슛 날릴때 갱장히 기부니가 조왓는데

이것도 코치가 개빡쳐서 스틱 바닥에 ㅈㄴ개 몇번 내려치니

부러지긴 하더라.......






















근데 이것도 문제가 부러진놈 줏어다가

시발 또 사랑의 매로 ㅋㅋㅋㅋ 모디파이 하더라...


그립 테이프 이쁜것 발라서..








사랑의 매 slr9 프로젝트 원으로

링크장에 엎드린 후 

(중략..)


아 글고 당시 스케이트도 최상급은

밑창이랑 구두 부분에 카본ㅌ들간겇잇엇는데

이게 ㅈㄴ 가볍고 차고 나갈때 반발력 개조트라







요약 - 운동 용품에 카본은 ㅈㄴ 진리이다

(사랑의 매로 변질되는것만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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