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타던길이 아니라
완전 다른길 다녀서 네비 계속보면서 탔는데
너무 재밌었다

남단 미음나루 왜 안끝나냐 십ㅋㅋ

저 다리 너무 이쁘더라
아마 새로생긴 구리 고속도로일텐데
참 이쁨

그돈씨 만나서 타이어 받고 얼어죽을거같아서
스타벅스가서 몸좀 녹이고 다시 출발

강이 아니라 천변으로 다녔는데
조명도 잘 해놨더라
역시 수도는 달라

야경도 좋았고
새로운길로 다녀서
모험같고


재밌었다

조만간 내려가는게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