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니 좀전에 티티헬멧은 커피인데 얘는 뭐 땀시 햄부가랑 비비냐고 묻는다면
하....ㅆㅂ....오늘 에어리언 대가리 두고와서  뚜껑이 없는 관계로 급하게 고글이랑 같이 지른 헬멧임(오늘 사고 딱 1회 쓴 따끈한 아이)
그나마 젤 싼거긴 해도 헬멧가격이 1~2만원은 아니디에 이정도 퀄리티면 너네한테 햄부가 구걸해도 된다고 생각함
참고로 이녀석 판매가 60000원 넘었음....ㅆㅂ
판매사유?
1. 티티헬멧에 비해 달릴 때 몰입감이 떨어짐
귀가 뚤여서 그런지 아니면 사방이 탁 트이는 고글을 써서 그런지 뭔가 속도가 40이 넘어가는데 빠르다는 느낌이 잘 안남(카메라쟁이들은 이거 무슨 말인지 알 걸?)
2. 자꾸 머릿속에서 아 ㅆㅂ 에어리언 대가리 썼다면 평속 2~3은 더 올랐을텐데...라는 이상한 후회랑 핑계가 늘어남
3. 나 티티헬멧 옐로바이저 있어서 한여름밤에도 티티헬멧쓰고 다녔음
4. 티티차 타는데 간지가 안남


이상 4가지 이유로 햄부가랑 교환신청합니다(세트로 업그레이드 해주면 택배비 내가 부담함)


막짤은 오늘도 급식픽셔들에게 따봉을 받은 오늘자 티티차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