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거칠게 출퇴근을 담당했던 

갓천리 토러스 700c 세차는 오바고

간단하게 닦아주고 기름칠 좀 해줬다 

오래된 거 지인에게 공짜로 받은 거지만 

점검 및 물티슈로만 닦아줘도 기분은 좋더라 

어제 1억만 년 만에 로드 30분 정도 탔는데 

내가 살아있다는 느낌이 강력하게 들었다 

갓천리는 실외서 오래 방치됐던 거라

타이어 갈라짐이 보이는데

연휴 지나고 타이어 갈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