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은평구, 자전거 타고 하남까지 가서 5호선 타고 왕십리에서 경의중앙선 갈아타서 왔는데 자전거 거치대가 없어서 불편하고 맨 뒤에 벽에 기대서 자전거 붙잡고 서서 왔는데 괜히 민폐가 됨


경의중앙,경춘 빼면 나머지는 자전거를 싣기가 불편한듯